한국사이버대학교 교수 문근찬 2010. 1. 4
드러커는 경영 역사에서 교훈을 이끌어낸 사회역사학자였다. 또한 드러커의 저술들은 전통적인 학문적 경계를 넘어선 한 사상가의 증언이며,그의 책은 한정적인 사고를 하는 우리들 혼자서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올바른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. 드러커는 21세기 역사의 전개방향을 짐작케 하는 통찰력을 보여줬으며 그의 통찰은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빛을 발한다.
이제 드러커를 넘어 드러커주의(from Drucker to Druckerism)로 나아가야 할 때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